因为我的中文实在太烂了,常常被很多人被鄙视,所以打算今天开始用中文写博客了~~~~~~~
呵呵
shergem的博客又重新open了
哈哈
自己也好期待呀
如果没有这么长的假日
可能把我宝贝博客都给忘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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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8, 2009
Wednesday, October 1, 2008
Friday, September 26, 2008
매일의 대화
A:머 할까~~~ 음....너 뭐 할래?
B:몰겠다,넌?
A:나두 몰겠어.
B:이후엔 뭐 할래?
A:음...... 그냥 지금처럼.넌?
B:난 말이야,따뜻한 밥먹구 잘래.
A:???
B:그게 제일 조아
A:그거 말구 없어?
B:많은데 그게 제일 중요한것 같애.
A:나두...
A:헌데 난 그걸 버렸어.
B:그래서 많이 힘들어?
A:응,너무 힘든데 어떡해얄질 몰겠어.
B:그럼 다 나한테 말해
A:헌데 난 너마저 버렸어
B:그래... 왜?
A:몰겠어,난 강하니까 버린건데 ...
A:너 때문에 강한것 같애
A:하지만 괜찮아,강한척 할수 이썽
B:...
A:넌?괞잖지?내가 버려두...
B:당연하지 내가 누군데 ㅎㅎ
A:와~~진짜?
B:응,진짜
B:힘듬 말해~~
A:인젠 힘들어두 안 말할꺼야.
B:아~~~졸려
A:그럼,안녕(영원히...)
B:그래,잘자~~~
A:(나 다시 올꺼야,그래도 돼?)
B:몰겠다,넌?
A:나두 몰겠어.
B:이후엔 뭐 할래?
A:음...... 그냥 지금처럼.넌?
B:난 말이야,따뜻한 밥먹구 잘래.
A:???
B:그게 제일 조아
A:그거 말구 없어?
B:많은데 그게 제일 중요한것 같애.
A:나두...
A:헌데 난 그걸 버렸어.
B:그래서 많이 힘들어?
A:응,너무 힘든데 어떡해얄질 몰겠어.
B:그럼 다 나한테 말해
A:헌데 난 너마저 버렸어
B:그래... 왜?
A:몰겠어,난 강하니까 버린건데 ...
A:너 때문에 강한것 같애
A:하지만 괜찮아,강한척 할수 이썽
B:...
A:넌?괞잖지?내가 버려두...
B:당연하지 내가 누군데 ㅎㅎ
A:와~~진짜?
B:응,진짜
B:힘듬 말해~~
A:인젠 힘들어두 안 말할꺼야.
B:아~~~졸려
A:그럼,안녕(영원히...)
B:그래,잘자~~~
A:(나 다시 올꺼야,그래도 돼?)
Wednesday, September 24, 2008
Thursday, September 18, 2008
자신에게 속삭임
쇼핑도 여행도 영화도 마음을 달랠수 없을댄 그래도 마지막 방법이 하나 남은거 있지.
불행중의 다행이랄까.
그 방법이 뭔가면 그냥 먹는거야.
먹고싶었는데 살까기 때문에 참은것들
남들이 먹는걸 보면서 아무 이미 없이 입에 넣는것들
그리고 마트가서 눈에 들어오는것들을 죄다 입에 주어 넣으면 되거든..
그러면 혼자라서 슬펐던 요정들이 사라지는것 같애.
울고 싶을때도 꾹 참으려 하지 말고 김밥 한입 크게 꾹꾹 씹으면
눈물이 밖으로 흐르지 않는다.ㅎㅎ
길거리에서도 슬플때는 아이스크림 같은것도 최고야
잠시간 음식이 친구보다 낮다는 생각도 들어
그래도 자신에 대한 학대가 적어서 마음이 얼음같으면 남 안보는 장소에서 억지로 구토하면되.
배속의 이물질들을 깨끗이 ... ... 후련할때까지... ...
후~~~ 그러고 나면 조금은 시원해 지는것 같애... ...
마지막 방법이라 할까... ...
다신 이렇게 망가지진 않을께야
불행중의 다행이랄까.
그 방법이 뭔가면 그냥 먹는거야.
먹고싶었는데 살까기 때문에 참은것들
남들이 먹는걸 보면서 아무 이미 없이 입에 넣는것들
그리고 마트가서 눈에 들어오는것들을 죄다 입에 주어 넣으면 되거든..
그러면 혼자라서 슬펐던 요정들이 사라지는것 같애.
울고 싶을때도 꾹 참으려 하지 말고 김밥 한입 크게 꾹꾹 씹으면
눈물이 밖으로 흐르지 않는다.ㅎㅎ
길거리에서도 슬플때는 아이스크림 같은것도 최고야
잠시간 음식이 친구보다 낮다는 생각도 들어
그래도 자신에 대한 학대가 적어서 마음이 얼음같으면 남 안보는 장소에서 억지로 구토하면되.
배속의 이물질들을 깨끗이 ... ... 후련할때까지... ...
후~~~ 그러고 나면 조금은 시원해 지는것 같애... ...
마지막 방법이라 할까... ...
다신 이렇게 망가지진 않을께야
Saturday, September 6, 2008
일기
난 진짜 나 자신을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있는걸까?
난 나자신보다 남한테 더 관심을 하는것 같다.
그리고 항상 자신한테는 상처만 남기는...
"내가 그렇게 마음이 어진 사람이였구나.
강한줄 알았는데 상처는 남들처럼 아니,남들보다 조금씩 더 많이 받게 되는구나"
라는걸 알게 되었다.
자신의 마음을 달래려고 나도 많이 몸부림 쳤는데
전화 한통이면 나의 모든 노력을 무너뜨리군 한다.
그동안 기억들을 잊으려고 여행도 해보고 먹고 싶은것도 배터지도록 먹어보고
친구들과도 맨날 맨날 만났는데 지금은 이노력들이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인젠 어덯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할수 있는 노력이란 다 해본것 같다.
진짜 이러다가 내 인생을 망가뜨리지는 않는지 싶다.
그래도 시간은 빨리도 간다.
내 사유만 그곳에 멈춰버린채로 모든게 시간에 따라 변화 한다.
그속에서 나도 변해 가고 있은 걸까?
그래도 어느 순간엔가는 나도 새로운 용기를 얻을수 있겠지
잔디에 누워서 "하늘 진짜 이쁘구나"라는 생각이들때
아님 조용한 거피숍에서 아름다운 책과 그윽한 커피가 나의 옆에 있어줄때
아님 나도 일에 끌려서 무거운 가방 메고 정신없이 달릴때 ....
언젠가는 나도 아름다운 과거든 마음 아픈 회억이든 깨끗이 잊고 자신을 찾을 용기가 생기겠지
지금 나에게 희망을 줄수 있는거란 이렇게 생각 하며 강한척 하는 마음뿐이다.
난 나자신보다 남한테 더 관심을 하는것 같다.
그리고 항상 자신한테는 상처만 남기는...
"내가 그렇게 마음이 어진 사람이였구나.
강한줄 알았는데 상처는 남들처럼 아니,남들보다 조금씩 더 많이 받게 되는구나"
라는걸 알게 되었다.
자신의 마음을 달래려고 나도 많이 몸부림 쳤는데
전화 한통이면 나의 모든 노력을 무너뜨리군 한다.
그동안 기억들을 잊으려고 여행도 해보고 먹고 싶은것도 배터지도록 먹어보고
친구들과도 맨날 맨날 만났는데 지금은 이노력들이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인젠 어덯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할수 있는 노력이란 다 해본것 같다.
진짜 이러다가 내 인생을 망가뜨리지는 않는지 싶다.
그래도 시간은 빨리도 간다.
내 사유만 그곳에 멈춰버린채로 모든게 시간에 따라 변화 한다.
그속에서 나도 변해 가고 있은 걸까?
그래도 어느 순간엔가는 나도 새로운 용기를 얻을수 있겠지
잔디에 누워서 "하늘 진짜 이쁘구나"라는 생각이들때
아님 조용한 거피숍에서 아름다운 책과 그윽한 커피가 나의 옆에 있어줄때
아님 나도 일에 끌려서 무거운 가방 메고 정신없이 달릴때 ....
언젠가는 나도 아름다운 과거든 마음 아픈 회억이든 깨끗이 잊고 자신을 찾을 용기가 생기겠지
지금 나에게 희망을 줄수 있는거란 이렇게 생각 하며 강한척 하는 마음뿐이다.
Tuesday, September 2, 2008
하루간의 일정
아함...!
기지개 피고 일어나면 아침해는 이미 궁둥이에 ㅎㅎ~~~
나의 하루는 한컵의 꿀물무터 시작!
아침밥은 생략하고 학교로 뛰어가기
친구와의 풍성한 점심은 하루중 제일 행복한 시각
스케쥴 체크하고 할일 없으면
쇼핑? 영화 아님 수영 아님... ...
그담은 후~~~~ 미래의 남친도 수색중 ~_~V
아름다운 꿈자리전에 거울도 봐야지 ㅋㅋㅋ
마지막 나에게 행복을 주신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후 ~~~ ZZZZ
기지개 피고 일어나면 아침해는 이미 궁둥이에 ㅎㅎ~~~
나의 하루는 한컵의 꿀물무터 시작!
아침밥은 생략하고 학교로 뛰어가기
친구와의 풍성한 점심은 하루중 제일 행복한 시각
스케쥴 체크하고 할일 없으면
쇼핑? 영화 아님 수영 아님... ...
그담은 후~~~~ 미래의 남친도 수색중 ~_~V
아름다운 꿈자리전에 거울도 봐야지 ㅋㅋㅋ
마지막 나에게 행복을 주신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후 ~~~ ZZZZ
Thursday, August 28, 2008
슬픔과의 이별
어릴적부터 이별만큼 무서운게 없었다
집에 혼자인데 갑자기 우뢰울는 소나기도 무서웠고
술에 취해 돌아온 아빠도 무서웠다
하지만 크면서 이것들이 너무 익숙해 졌지만
너무 많은 이별은 날이 갈수록 사람은 지치게 한다
내 두뇌의 제한된 공간속에 잊혀지지 않는 그들만 담으려면
이별이란게 있어야 하는건대
그 잊혀지지 않는 그들과 난 잠시간 아니면 영원히 이별된 상태이다
예전엔 이지적인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는데 그도 감정앞에선 어쩔수 없는 약자였다
매일 매일 방황한다,난
그래도 남들은 내가 씩씩한줄로 알겠지 ㅎㅎㅎ
인생이란 유힌지 아님 짐짜 마음가는대로 할수 있는건지 모르겠다
난 그래도 살고 싶다
아픔이 너무나 많은 인생이지만 마음겄 울어보고 싶다
너도 언젠가는 사라지겠지....
집에 혼자인데 갑자기 우뢰울는 소나기도 무서웠고
술에 취해 돌아온 아빠도 무서웠다
하지만 크면서 이것들이 너무 익숙해 졌지만
너무 많은 이별은 날이 갈수록 사람은 지치게 한다
내 두뇌의 제한된 공간속에 잊혀지지 않는 그들만 담으려면
이별이란게 있어야 하는건대
그 잊혀지지 않는 그들과 난 잠시간 아니면 영원히 이별된 상태이다
예전엔 이지적인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는데 그도 감정앞에선 어쩔수 없는 약자였다
매일 매일 방황한다,난
그래도 남들은 내가 씩씩한줄로 알겠지 ㅎㅎㅎ
인생이란 유힌지 아님 짐짜 마음가는대로 할수 있는건지 모르겠다
난 그래도 살고 싶다
아픔이 너무나 많은 인생이지만 마음겄 울어보고 싶다
너도 언젠가는 사라지겠지....
일ㄱㅣ
ㅎㅎㅎ
인젠 블로글 까먹을 정도로 게을리 하였다
다들도 그런지 모르겟다
항상 게을리 하다가 마음이 아플때만 여기에 손이 간다
나 너무 많이 달라졌다
그래서 마음도 더 많이 아프게 된다
예전엔 너무 씩씩했었는데...
지금은 아픈 마음을 남들과 말하는것마저 두려워진다
언제부터 이렇게 됬을까....
그래도 남 앞에선 아직도 씩씩한 척이다
하지만 거울이 알려준다
너는 지금 울고 있다고...
Tuesday, July 1, 2008
大学最后暑期新生活
发现上帝还是很照顾我的,觉得自己现在太幸福了。周围都是很有人性的朋友们,而且我对自己也很好。呵呵。。。
昨天我搬进了新家—我跟我最好的朋友,还有她的男朋友一起住。别人说我会有点拘束,但是可以跟大家一起住,一起生活已经让我很开心了。体验一下新生活也无妨。
昨天,我到某企业去面试。因为不知道地址,所以在路上花很长时间,但是结果还是很满意的,但不知道他们会不会offer我。。。
昨天我搬进了新家—我跟我最好的朋友,还有她的男朋友一起住。别人说我会有点拘束,但是可以跟大家一起住,一起生活已经让我很开心了。体验一下新生活也无妨。
昨天,我到某企业去面试。因为不知道地址,所以在路上花很长时间,但是结果还是很满意的,但不知道他们会不会offer我。。。
Sunday, June 22, 2008
珍惜现在
每当拖着行李走出家门,走出校园的时候,心里总是有一种恐惧感。怕自己留恋过去,怕自己适应不了新环境。
前些天在高大结束一学期的交流回来,掩饰着自己的恐惧离开了首尔,踏进了母校的校门。
没想到,不到两天就适应了这边的环境。
发现如果不去刻意想过去的事情,可以不留恋;如果勇敢的面对新生活,就没有想象准更恐怖。
只是有的时候有点不习惯,一点伤心,一点怀念,只是那么一点点。。。
过去是属于我的东西,跟时间一起流逝了。可是自己没有珍惜,所以本来可以很好的东西现在离我远去了。
知道以后不能把这些找回来。所以只能努力去忘掉。。。
前些天在高大结束一学期的交流回来,掩饰着自己的恐惧离开了首尔,踏进了母校的校门。
没想到,不到两天就适应了这边的环境。
发现如果不去刻意想过去的事情,可以不留恋;如果勇敢的面对新生活,就没有想象准更恐怖。
只是有的时候有点不习惯,一点伤心,一点怀念,只是那么一点点。。。
过去是属于我的东西,跟时间一起流逝了。可是自己没有珍惜,所以本来可以很好的东西现在离我远去了。
知道以后不能把这些找回来。所以只能努力去忘掉。。。
Sunday, June 15, 2008
또 반년
이렇게 또 반년이 지나간다.
이 반년동안 나한테서 생긴일도 많지만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내 나름대로 노력한것 같지만 부족한게 많는가 보다.
또 슬퍼진다.인젠 너무 커버린 나지만 지나온 것들을 돌아보면 슬픈 감정만 앞선다.
그래도 예전에는 늘 행운아로 생각됬다.하지만 어느순간 부턴지 나한테도 가슴 아린 상처라는게 있었다.어느순간 부턴가 나도 실패와 친구가 되었다.나의 욕심때문에 남보다 조금만 더 갖게된 실패지만 그 쓰린 고통은 잊어지지 않는다.
지금도 나는 하나 하나의 실패속에서 산다.단지 주어진 길따라 앞으로만 가도 행복할수 있을텐데 그래도 난 욕심이 많은가보다. 난 내앞에 놓여진 길이 왠지 싫타.그래서 더 나은 길찾아 헤맨다.그러느라면 늘 벽에 부딛친다.
하여 오늘도 나한테 원망한다.반년동안 아부것도 한게 없다며...
니들은 어덯게 사니?다들 어덯게 사는걸까?
허허,모두 난 실패를 논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할꺼다.그리고 여기서 하소연 할 자격은 더욱 없다고 생각할꺼다.넌 단지 나의 성공적인 모습만 보았을테니까.
그래도 실패가 많은걸 보아선 노력이 많이 부족한것 같다.아직도 내가 해야 하는 일에 너무 충실하지 않아서 인것 같다.
난 늘 딴눈 판다.그리고 항상 딴 생각에 집중한다.끝까지 버티지 않고 포기를 잘한다.
하여 이 반년 동안 흰 백지에 멋있는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공백만 남긴것 같다.
하지만 뛰고 싶다,그리고 이후엔 나의 인생길에서 죽도록 달릴것이다.난 그래도 힘차게 뛰는게 좋다.달리다가 넘어져도 좋고 힘들어도 좋지만 그래도 뛸것이다.
인생은 돌이켜 보면 이렇게 좋은것이다. 그속에서 희망을 찾을수 있으니까......
이 반년동안 나한테서 생긴일도 많지만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내 나름대로 노력한것 같지만 부족한게 많는가 보다.
또 슬퍼진다.인젠 너무 커버린 나지만 지나온 것들을 돌아보면 슬픈 감정만 앞선다.
그래도 예전에는 늘 행운아로 생각됬다.하지만 어느순간 부턴지 나한테도 가슴 아린 상처라는게 있었다.어느순간 부턴가 나도 실패와 친구가 되었다.나의 욕심때문에 남보다 조금만 더 갖게된 실패지만 그 쓰린 고통은 잊어지지 않는다.
지금도 나는 하나 하나의 실패속에서 산다.단지 주어진 길따라 앞으로만 가도 행복할수 있을텐데 그래도 난 욕심이 많은가보다. 난 내앞에 놓여진 길이 왠지 싫타.그래서 더 나은 길찾아 헤맨다.그러느라면 늘 벽에 부딛친다.
하여 오늘도 나한테 원망한다.반년동안 아부것도 한게 없다며...
니들은 어덯게 사니?다들 어덯게 사는걸까?
허허,모두 난 실패를 논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할꺼다.그리고 여기서 하소연 할 자격은 더욱 없다고 생각할꺼다.넌 단지 나의 성공적인 모습만 보았을테니까.
그래도 실패가 많은걸 보아선 노력이 많이 부족한것 같다.아직도 내가 해야 하는 일에 너무 충실하지 않아서 인것 같다.
난 늘 딴눈 판다.그리고 항상 딴 생각에 집중한다.끝까지 버티지 않고 포기를 잘한다.
하여 이 반년 동안 흰 백지에 멋있는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공백만 남긴것 같다.
하지만 뛰고 싶다,그리고 이후엔 나의 인생길에서 죽도록 달릴것이다.난 그래도 힘차게 뛰는게 좋다.달리다가 넘어져도 좋고 힘들어도 좋지만 그래도 뛸것이다.
인생은 돌이켜 보면 이렇게 좋은것이다. 그속에서 희망을 찾을수 있으니까......
내가 바닷가의 모래알을 좋아하는 이유는 누구도 모른다.
그건 반년이면 해답이 나올수 없기에...
Friday, May 16, 2008
发现,改变其实很简单
요즘은 많이 힘들었는데
마음이란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겄 같해.
그래서 머리도 깍고 ㅎㅎ
사실 머리 자르고 나서 마음도 한결 가뿐해 진것 같아
습관이란게 참 무서워 난 항상 거기서 빠져나오려 하지않지
하지만 생각 조금만 바꾸면 사실은 매우 쉬운건데
인젠 다시 돌아 온것 같애 ㅋ
Wednesday, May 14, 2008
Saturday, May 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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