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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rch 30, 2008

《The Great Debaters(伟大辩手)》


本片取材自真人真事。在上世纪30年代,有一个名叫马文·托尔森(丹泽尔·华盛顿饰演)的美国黑人在语言修辞上有着很深的造诣,尤其擅长写诗和辩论。事实上他后来也被认为是那个时代最伟大的诗人之一。当时,他在一所德州的黑人高校中担任教授。  在20世纪30年代的德州,政府依旧沿用着自19世纪70年代开始制定的对黑人实行种族隔离或种族歧视的法律——黑人被剥夺选举权,并在学校、住区、公共交通、公共场所以及就业、司法、军役、婚姻等各方面,受到残酷的隔离和歧视。马文·托尔森作为一名有知识有头脑的黑人非常希望通过自己的力量为自己的同胞们做些事情。他有着坚定的信念,除此之外,他所拥有的还有他那高人一等的语言天赋。于是在空余时间他开始在学校中成立了黑人高校的第一支辩论队。在他的仔细选拔下,四位学生脱颖而出进入了辩论队——汉密尔顿·伯格斯、亨利·劳伊、女生莎曼萨和年仅14岁的小詹姆斯·法默尔。这些学生在此前对辩论毫无概念,而其实马文·托尔森也并不谙其中门路。他所能做的只有通过自己的言传身教去提高队员们的语言能力,让他们掌握唇枪舌剑的武器。在辩论队成长的道路上,马文·托尔森不断的挑战着社会当时的传统观念,反抗着现有的游戏规则。他反叛的精神和他激烈的教学方式也不断的被人们炮轰,但他始终坚持着自己信念,最终和辩论队员们一起进入了哈弗大学的辩论殿堂……






사람은 눈으로도 말을 하는것 같다.
하여 난 진심을 들을수 있는 그 눈이 좋다.
우리 모두가 그 아름다운 눈을 갖일수도 버릴수도 있다.
난 그런 아름다운 눈 가진 사람들이 너무 좋다.

Thursday, March 27, 2008

불편한 진실--An Inconvenient Truth


예전에《불편한 진실》에 관하여 들어본적이 있었지만 실제로 보지는 않았었다. 하지만 오늘은 선생님의 숙제때문에 한번쯤은 꼭 봐야만 했다. 영화라 하기보다는 강좌같은 “앨 고어”의《불편한 진실》은 정말로 불편한 현실을 느끼게 하였다. 하여 오늘날의 현실속에서 무엇인가를 해야함을 알았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생각하게 하였다.
전 인류와 지구의 생명을 위험하는 지금 한 국가로서 한 지구인으로서 환경 위기의 개선을 위하여 행동하여야 한다.
그중 제일 중요한것은 환경보호에 관한 정책이라 생각돤다.
그리고 개개인의 환경보호의 실천도 큰힘이 돤다.
-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일반인이 할 수 있는 실천사항 -
일상생활속 실천가능한 주요 항목 연간 이산화탄소 감소 량
일반전구를 형광등으로 교체 68㎏ ↓
자가용 이용 하루 2㎞ 감소 및 자전거 이용 600㎏ ↓
쓰레기의 1/2 재활용 1톤↓
자동차 타이어 공기압 유지 기름 3%이상 ↓
절수형 샤워기 사용 160㎏ ↓
상품포장 쓰레기 10% 감소 540㎏↓
겨울 난방온도 2도↑•여름 냉방온도 2도 ↓ 900㎏↓
나무 한그루 심기 1톤 ↓
918호 [과학/IT] (2007-02-23)
또한 환경보호 기술의 진보는 미래인류가 살아갈수있는 유일한 통로라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하나의 미소분야에서의 연구도 지구 살리기에 크나큰 힘이 된다. 예를 들면 현재 우리가 배우고있는 <<환경에너지재료>>는 멀지않은 이후에 세계 인류의 에너지원천으로 될지도 모른다. 한가지 작은 반도체이지만 특성에 의해 빛에너지와 전자에너지의 교환으로 우리는 태양에너지를 훌륭히 이용할수 있다. 내가 그걸 배울수 있고 더 연구할수있다는 사실이 이 영화이후로 조금씩 기뻐진다. 교수님의 이 감상문의 동기도 여기에 있는듯 싶다.